공격 이름보다 행동을 먼저 봅니다
도청은 정보를 엿듣고, 위조는 정상 주체처럼 속이며, 서비스 거부는 자원을 소진시키고, 지속 공격은 오래 숨어 목표를 추적합니다. 공격 용어는 이름보다 무엇을 노리고 어떤 흔적을 남기는지에서 구분합니다.
Sniffing
트래픽을 관찰해 정보를 수집합니다.
Spoofing
신원이나 주소를 위조해 통신을 왜곡합니다.
DDoS
다수 공격원으로 자원을 고갈시켜 정상 서비스를 방해합니다.
예방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Prevent→Detect→Contain→Recover→Learn
모든 공격을 사전에 막는다고 가정할 수 없으므로 로그와 경보를 통해 이상을 발견하고, 범위를 격리하고, 서비스와 계정을 복구한 뒤, 원인과 대응 기록을 남겨 다음 정책에 반영합니다.
보안 장비도 역할이 다릅니다
Firewall은 접근통제, IDS는 탐지와 경보, IPS는 탐지 후 인라인 차단까지 수행할 수 있습니다. UTM은 여러 기능을 통합하고 Anti-DDoS는 대량 비정상 트래픽 완화에 초점을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