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찾은 패킷은 실제 서비스를 만나야 합니다
라우팅이 목적지 네트워크까지의 길을 고른다면, 사용자는 그 위에서 이름 해석·주소 설정·주소 변환·진단 같은 서비스를 경험합니다. 방향 4에서는 이를 한 번의 접속 과정으로 연결합니다.
사람이 사용하는 도메인 이름을 IP 주소와 연결합니다. 대표 포트는 53입니다.
클라이언트가 IP 주소·기본 게이트웨이·DNS 같은 네트워크 설정을 자동으로 받을 수 있게 합니다.
내부와 외부 주소 사이의 변환이라는 큰 개념입니다.
여러 내부 단말이 하나의 공인 IP를 공유할 때 TCP/UDP 포트 번호까지 이용해 각 세션을 구분합니다.
DHCP는 DORA 순서로 주소를 빌립니다
하나의 공인 IP를 여러 내부 장치가 공유하려면 포트가 단서가 됩니다
다른 내부 장치는 192.168.10.12:51502 → 같은 공인 IP의 40002처럼 서로 다른 외부 포트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응답이 돌아오면 PAT Table의 주소·포트 대응을 보고 원래 내부 세션으로 되돌립니다.
실패할 때 네트워크는 ICMP로 상태를 말합니다
ICMP는 IP 네트워크의 오류·상태 전달에 사용됩니다. Echo Request/Reply는 Ping, Time Exceeded는 Traceroute와 연결해 기억합니다. Destination Unreachable은 목적지·포트·네트워크 등에 도달하지 못한 단서가 될 수 있습니다.
Gateway까지 되는데 외부 IP가 안 되면 Routing·Default Route·NAT/PAT·WAN을 먼저 보고, 외부 IP는 되는데 도메인만 안 되면 DNS를 먼저 의심할 수 있습니다. 단, ICMP 차단 가능성 때문에 Ping 한 번만으로 서비스 장애를 단정하지 않습니다.